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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록 회장·건설노조, 지역업체 살리고 적정공사비 보장하라
호남제주철근콘크리트연합회와 건설노조 광주전남건설지부, 전남광주특별시에 지역 건설정책 공동 요구
김양록 회장은 연합회를 대표해 지역 골조 전문건설업체의 생존 문제를 지역 일자리,
공사 품질, 시민 안전과 직결된 정책 과제로 전면에 세웠습니다.
- 일시
- 2026년 6월 29일 오전 10시
- 장소
- 나주시 빛가람동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앞
- 대표
- 김양록 회장 대회사, 이준상 지부장 기자회견문 낭독
- 요구
- 지역업체 우선 선정, 지역민 우선 고용, 적정공사금액 보장
나주=2026.6.29.
사단법인 호남제주철근콘크리트연합회와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건설지부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지역 기능인력 고용안정을 위한 노사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날 회견은 김양록 회장의 대회사로 시작됐습니다. 연합회는 지역 골조 전문건설업체 참여와
숙련 기능인력 고용이 함께 보장되어야 건설현장 품질과 안전을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두 단체가 함께 제시한 정책요구안의 핵심은 다음 네 가지입니다.
- 지역 골조 전문건설업체 우선 선정 제도의 실질화
- 지역 기능인력 우선고용 보장과 무자격·미숙련 외국인력 불법고용 근절
- 전남광주특별시, 자치구, 건설노조, 호남제주철콘연합회가 참여하는 노사정 상설 협의체 구성
- 휴게시간, 안전관리비, 단체협약 이행 비용, 숙련 인력 확보 비용이 반영된 적정공사금액 보장
회견을 마친 노사 대표단은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와 면담을 갖고 공동 정책요구안을
전달했습니다.
공동 기자회견 개요
- 일시
- 2026년 6월 29일 오전 10시
- 장소
-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앞
- 주최
- 사단법인 호남제주철근콘크리트연합회, 전국건설노동조합 광주전남건설지부
- 대표
- 김양록 회장, 이준상 지부장
문의
호남제주철콘연합회 김용승 법무팀장 010-2680-4114
건설노조 광주전남건설지부 유종은 사무국장 010-4947-3632